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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노트

공인중개사 합격률 — 1차·2차 최근 추이와 회차별 특징 (2026년 기준)

발행

최근 회차 합격률 (큐넷 통계 기준)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연 1회 시행되며, 1차·2차가 같은 날 치러집니다. 2025년 제36회와 직전 회차의 합격률입니다.

회차 1차 합격률 2차 합격률
제35회(2024) 15.07% 30.89%
제36회(2025) 23.51% 32.14%

제36회 1차는 응시 80,387명 중 18,901명, 2차는 응시 33,247명 중 10,686명이 합격했습니다. 합격률 수치는 큐넷 자격시험 통계와 공단 발표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매년 공고로 확정됩니다.

합격률이 해마다 크게 변하는 이유

공인중개사 합격률은 회차마다 편차가 큽니다. 합격률을 볼 때는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회차별 난이도 — 2차 과목(부동산공법, 공시법, 세법)의 출제 난도가 회차마다 달라져 합격선이 출렁입니다.
  • 응시자 규모 — 부동산 경기와 응시자 수가 함께 움직입니다. 최근 몇 년은 부동산 침체로 응시자가 줄었고, 전체 응시자는 2024년 대비 크게 감소한 해도 있었습니다.
  • 1차 면제 제도 — 1차에 합격하면 다음 회차 2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이 때문에 2차 응시자에는 ’지난해 1차 합격자(면제자)’가 섞여 있어, 2차 합격률은 1차 합격자들의 실력 분포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합격 기준과 동차 응시 구조

합격률을 해석하려면 합격 기준을 알아야 합니다.

  • 1차 — 2과목(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각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 2차 — 3과목(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각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 동차(1·2차 동시) — 같은 해에 1·2차를 함께 합격하는 경우로, 1차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2차 과목 점수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1차에 합격했지만 2차에 탈락하면 다음 회차에서 2차만 다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이 구조 때문에 ’연 1회 시험’이지만 2차에 도전할 기회는 회차를 걸쳐 이어집니다.

합격률을 준비에 활용하는 법

합격률은 단독 지표로 해석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회차별 난이도가 다르고, 준비 수준에 따라 개인 합격 가능성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합격선보다 과락 관리 — 1·2차 모두 과목당 40점 미만이 있으면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탈락입니다. 어느 과목에서 과락이 났는지가 합격률 통계가 말해 주지 못하는 핵심입니다.
  • 최신 회차 수치 확인 — 합격률은 매년 갱신되므로, 준비하는 회차의 공고와 큐넷 통계를 직접 확인하세요.
  • 응시 전략과 함께 — 동차 응시를 할지, 1차부터 다질지에 따라 준비 분량이 달라집니다. 시험 접수·일정은 공인중개사 시험 접수 글에서 다룹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의 응시자격·과목·합격 기준 전체는 공인중개사 안내 글을 참고하세요. 주의 — 합격률·응시자 수는 매년 공고로 확정되며, 본문의 수치는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인중개사 합격률은 얼마인가요?

2025년 제36회 기준 1차 23.51%, 2차 32.14%였습니다(큐넷 통계 기준). 회차마다 편차가 큽니다.

공인중개사 합격률은 왜 해마다 다른가요?

회차별 출제 난이도와 응시자 규모가 함께 변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경기에 따라 응시자가 늘거나 줄기도 합니다.

1차에 합격하면 다음 해에 어떻게 되나요?

1차 합격자는 다음 회차에서 2차 시험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1차 면제). 1·2차를 함께 접수하면 1차 면제를 포기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동차 합격은 무엇인가요?

같은 해에 1차와 2차를 모두 합격하는 경우입니다. 1차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2차 과목 점수 기준으로 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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