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기능사(구 정보처리기능사) — 응시자격, 필기·실기와 2026년 개편
발행
정보처리기능사 → 프로그래밍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는 국가기술자격 개편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프로그래밍기능사’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2023.11.14 개정, 2026.1.1 시행)에서 ’프로그래밍기능사(종전의 정보처리기능사)’로 규정되어 이전 취득분은 동일하게 인정됩니다.
같은 개편에서 실기시험이 필답형에서 작업형(프로그래밍 수행) 으로 바뀌었습니다. 큐넷 공지(2025.7)에서 ’정보처리기능사 → 프로그래밍기능사, 시험 방법 필답형 → 작업형, 2026년 기능사 제1회부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 보유자는 새 이름으로 인정되므로 재취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응시자격 확인
프로그래밍기능사는 기능사 등급으로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학력 제한 없음
- 경력·나이 제한 없음
- 응시자격 증빙 서류 불필요
기능사 등급은 응시자격 서류 심사 대상이 아니므로 큐넷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만으로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처럼 학력·경력 요건이 있는 등급과 달리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필기시험 구조
프로그래밍기능사 필기시험은 정보처리기능사 시절부터 이어지는 기능사 공통 기준으로 구성됩니다(2026년 큐넷 검정기준 기준).
| 항목 | 내용 |
|---|---|
| 검정 방법 | 객관식(CBT) |
| 문항 수 | 60문항 |
| 시험 시간 | 60분 |
| 합격 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
필기 시험은 컴퓨터 기반(CBT)으로 시행되는 회차가 많아 시험 종료 후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제 범위는 큐넷의 연도별 출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기시험 구조 — 작업형 전환
실기시험은 2026년부터 작업형으로 시행됩니다(이전 정보처리기능사는 필답형).
- 검정 방법: 작업형(프로그래밍 과제 수행)
- 합격 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개편 취지는 단순 이론 암기가 아니라 실제 프로그래밍 능력을 평가하겠다는 것입니다. 작업형은 컴퓨터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므로, 평소 언어의 문법과 과제 풀이를 직접 코딩으로 연습해 두는 것이 일반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구체적인 과제 수·시간은 매년 큐넷 공고와 출제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시험 일정과 접수 주의점
프로그래밍기능사는 정기 기능사시험(연 4회) 으로 시행됩니다.
- 큐넷에서 회차별 원서접수
- 필기시험 → 합격자 발표
- 실기 접수·시험 → 합격자 발표
응시료는 2026년 기준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이며 매년 공고로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은 회차마다 며칠에 불과하고 시험장 좌석이 정해져 있어, 원하는 일자를 확보하려면 접수 첫날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기 합격 유효기간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2년간 실기시험이 면제됩니다. 2년 안에 실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필기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실기 준비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 필기 합격 직후 실기 회차를 잡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보처리기능사가 없어졌나요?
없어진 것이 아니라 2026년부터 '프로그래밍기능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 취득한 정보처리기능사는 동일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프로그래밍기능사 응시자격이 있나요?
없습니다. 기능사 등급은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응시할 수 있으며 서류 제출도 필요 없습니다.
실기시험이 뭐가 바뀌었나요?
2026년부터 필답형에서 작업형(프로그래밍 수행)으로 바뀌었습니다. 직접 코딩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필기와 실기 합격 기준은 무엇인가요?
필기는 60문항(60분)으로 과목당 40점 이상과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는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프로그래밍기능사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입니다. 응시료는 매년 공고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