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CBT — 필기 시험 화면과 회차별 선택 응시 방식
발행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어떤 CBT인가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은 CBT(컴퓨터 기반) 객관식으로 시행됩니다. 정기 기사 회차(연 3회) 안에서 진행되며, 시험 기간 중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험장을 선택해 응시하는 구조입니다.
- 과목 — 5과목, 과목당 객관식 20문항(총 100문항)
- 합격 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 결과 확인 — CBT라 시험 종료 즉시 점수와 합격 여부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차별 접수·시험 기간은 정보처리기사 일정 글에서 다룹니다. 과목별 출제 범위와 준비 전략은 정보처리기사 필기 글을 참고하세요.
시험 화면과 조작 방식
CBT 시험은 컴퓨터 화면으로 문제를 보고 답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 문제가 한 화면에 표시되고, 답을 체크한 뒤 다음 문제로 이동합니다.
- 문항 이동·답안 표시·남은 시간이 화면에 안내됩니다.
- 시험 종료 후 결과가 즉시 화면에 표시됩니다.
지필 시험에 익숙한 응시자는 처음 화면이 낯설 수 있으므로, 큐넷의 CBT 체험하기로 실제 화면과 같은 방식의 문제 풀이를 미리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작에 익숙해지면 시험 당일 화면 때문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회차별 선택 응시의 실제
정기 회차는 필기 원서접수 시 응시일·시험장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시험 기간이 며칠에 걸쳐 열리므로, 본인 일정에 맞는 날을 골라 잡을 수 있습니다.
- 접수 창구가 짧습니다 — 필기 원서접수는 3~4일뿐이라, 접수 첫날 오전 10시 시작 직후에 신청하는 것이 기본 요령입니다.
- 시험장은 선착순 — 원하는 지역·날짜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에 후보 시험장을 정해 두면 빠릅니다.
- 빈자리 접수 — 취소로 생긴 자리는 회차별 빈자리 접수 기간에 다시 열리기도 합니다.
응시료(2026년 기준 필기 19,400원)와 접수 절차는 큐넷 접수 화면·종목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실기는 CBT가 아니다 —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는 CBT가 아니라 필답형 지필 시험입니다. ‘정보처리 실무’ 한 과목으로, 코드 실행 결과(C·Java·Python)·SQL·용어를 문제지에 직접 써내는 형식입니다.
따라서 CBT 화면에 익숙해지는 것으로 실기를 준비할 수는 없고, 손으로 쓰는 기출 유형 연습이 필요합니다. 큐넷 CBT 체험은 필기 화면용입니다. 실기 출제 범위와 준비 순서는 정보처리기사 실기, 기출 활용법은 정보처리기사 실기 기출문제 글에서 다룹니다.
시험장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 신분증 지참 — CBT 시험장에서 본인 확인이 안 되면 응시가 어렵습니다. 인정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세요.
- 제출 실수 — 시험 종료 전 실수로 제출을 누르면 일찍 끝날 수 있으므로, 제출 화면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 과락 관리 — 과목당 40점 미만이 있으면 평균이 60점을 넘어도 탈락합니다. 화면에서 과목별 점수를 확인하고, 어려운 과목의 과락을 피하는 배분이 필요합니다.
주의 — 시험 방식·응시료·시험장 배정은 공고로 확정되며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접수 전 큐넷의 당해 연도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CBT인가요?
네. 필기는 CBT(컴퓨터 기반) 객관식으로 시행되고, 시험 종료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BT 시험 화면을 미리 익힐 방법이 있나요?
큐넷의 CBT 체험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실제 시험 화면과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실기도 CBT로 보나요?
아닙니다. 실기는 필답형 지필 시험으로, 코드 실행 결과와 SQL을 손으로 써내는 방식입니다. 준비도 필기와 다르게 해야 합니다.
응시 날짜를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시험 기간이 여러 날에 걸쳐 열리므로 원서접수 시 응시일과 시험장을 선택합니다. 인기 지역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